
And I, yeah I still need you, but what good's that gonna do?
Needing is one thing, and getting gettings another.
Needing is one thing, and getting gettings another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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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들이 쉐보레와 협력하여 또 하나의 정신나간 뮤직비디오를 만들었습니다
3집앨범의 수록곡인 Needing/Getting으로, 저 영상을 찍기 위해 기타 288대, 피아노 55대, 수제악기 1157개가 들었다는 어마어마한 스케일
이런 '퍼포먼스 뮤직비디오 락 그룹'이란 전무후무한 컨셉덕분에 듣는 재미 말고도 보는 재미까지 충족시켜서 좋아요
특히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초반부의 앤디의 굳건한 의지가 보이는 표정과 후반부의 깨알같은 코러스군요
P.S 얼마전 알게 된 사실인데, OK Go란 밴드명은 초등학교 시절 미술선생님이 말버릇처럼 말하던 "OK, Go"에서 따온것이라 하더군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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