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Fly away on my zephy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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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학교 때 까지만해도 한참 RHCP의 팬이었습니다, 당시 나왔던 잡지인 '핫뮤직'의 2002년 내한공연을 다뤘던 기사를 반복해 읽으면서 아쉬워하기도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
하지만 고 1때 선물로 받았던 8집 By the way의 테이프를 워크맨과 통째로 도둑맞은 후로 관심이 많이 사라졌습니다
지금은 저 윗사진때와는 멤버(기타리스트인 존 프루시안테(오른쪽에서 두번째)가 나가고 조시 클링호퍼가 들어왔지요)도 다르고 음악노선도 조금 바뀌었지요
그래도 여전히 이름을 발견하면 먼저 관심이 가는 밴드입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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