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에 본 영화 6편 한줄평 일상








1. 아폴로 13 : 버튼 하나 올리고 내리는데서 이렇게까지 긴장감을 느낄 수 있다니













2. 캐쉬백 : 자신의 상상력을 다른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실제세계에 표현할 수 있다면, 그건 정말 엄청난 능력입니다


















3. 루퍼 : 나는 머릿속에서 타임머신의 패러독스를 생각하느라 바쁘고 영화는 계속 장르를 바꾸느라 바쁘다

















4. 로드 오브 워 : 니콜라스 케이지의 그 특유의 울 것같은 표정은 한결같은데, 모든 케릭터를 소화해낸다는게 신기하네

















5. 멜랑콜리아 : 샬롯 갱스부르때문에 봤다가 감독에게 빠짐, 근데 안티크라이스트는 도저히 도전할 용기가 안난다














6. 패닉 룸 : 뭐야, 결국 돈때문이었어??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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